부산호빠 룸 — 문을 닫으면 조명까지 따로
룸은 «넓은 방»이 아니라 «닫히는 방»입니다. 인원이 적어도 문을 닫으면 그 안의 속도가 따로 돌아갑니다.
룸은 «넓은 방»이 아니라 «닫히는 방»입니다. 인원이 적어도 문을 닫으면 그 안의 속도가 따로 돌아갑니다.

두 명이어도 룸이 필요하면 룸으로 잡습니다. 자리 크기를 인원 수로만 나누지 않기 때문에, 조용한 이야기가 목적이면 소수라도 닫히는 자리를 드립니다.
룸 안쪽 조명은 밝기를 내릴 수 있고, 음악도 룸 단위로 줄이거나 끌 수 있습니다. 통화를 해야 하거나 조용히 이야기해야 하는 자리에서 특히 많이 요청받는 부분입니다.
창가 룸은 바깥 불빛이 그대로 들어와 야경이 배경이 되고, 안쪽 룸은 빛이 거의 없어 더 가라앉습니다. 같은 인원이라도 두 자리의 인상이 완전히 다르니, 예약하실 때 «야경» 또는 «어두운 쪽»이라고만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수가 정해져 있어 늦은 시간대에는 먼저 차는 편입니다. 룸을 원하시면 당일이라도 전화나 문자로 한마디 남겨 주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비어 있지 않으면 대안 자리를 먼저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