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부산 HOST BAR

부산호빠 룸 — 문을 닫으면 조명까지 따로

룸은 «넓은 방»이 아니라 «닫히는 방»입니다. 인원이 적어도 문을 닫으면 그 안의 속도가 따로 돌아갑니다.

아치 창 사이에 놓인 가죽 의자와 대리석 테이블의 단독 룸
두 아치창 사이 단독 룸 — 촛불 하나만 남겨 둔 상태

01인원이 적어도 룸을 씁니다

두 명이어도 룸이 필요하면 룸으로 잡습니다. 자리 크기를 인원 수로만 나누지 않기 때문에, 조용한 이야기가 목적이면 소수라도 닫히는 자리를 드립니다.

02조명과 음악을 따로 맞춥니다

룸 안쪽 조명은 밝기를 내릴 수 있고, 음악도 룸 단위로 줄이거나 끌 수 있습니다. 통화를 해야 하거나 조용히 이야기해야 하는 자리에서 특히 많이 요청받는 부분입니다.

  • 조명 밝기 조절 가능
  • 음악 볼륨 룸 단위 조절
  • 필요하면 담당 없이 잠시 비워 드립니다

03창가 룸과 안쪽 룸

창가 룸은 바깥 불빛이 그대로 들어와 야경이 배경이 되고, 안쪽 룸은 빛이 거의 없어 더 가라앉습니다. 같은 인원이라도 두 자리의 인상이 완전히 다르니, 예약하실 때 «야경» 또는 «어두운 쪽»이라고만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04룸은 먼저 찹니다

수가 정해져 있어 늦은 시간대에는 먼저 차는 편입니다. 룸을 원하시면 당일이라도 전화나 문자로 한마디 남겨 주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비어 있지 않으면 대안 자리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지금 자리 상황이 궁금하시면

인원과 대략의 시간만 알려주시면 자리 확보 여부를 바로 회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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